유래 별 식물성 대체육·미생물 대체육 선호, 안전성 검증체계 구축을
구매자들은 ‘축산물 대체식품`에 ‘육이나 ‘고기라는 명칭을 써서는 안 한다고 답하였다.
대한민국구매자연맹(회장 강정화)은 지난 6월 23일~5월 8일 서울 인접 지역에 지내는 80대~20대 남녀 200명을 타겟으로 온,오프라인 설문을 통해 ‘축산물을 보조할 수 있는 단백질 식품`에 대한 구매자 인식을 조사했다.
이의 말을 인용하면 ‘축산물 대체식품은 ‘대체육 등의 이름으로 유통·판매되고 있으나 흔히 구매자(88.9%)는 용어만 파악했다.
적합한 명칭으로는 단백질 유래 별로 식물성 대체육, 미생물 대체육 등이 22.1%로 최대로 많았다.
다른 명칭으로는 대체 단백 식품(19.6%), 육류대체 단백질 식품(19.5%), 육류 대체식품(18.9%) 등이 뒤따랐다. 특이하게 명칭에 ‘육이나‘고기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는 응답이 62.8%로, 구매자들이 인지하기 쉽고, 고기로 오인하지 않을 명칭이 필요하다고 봤다.
‘축산물 대체식품 섭취 경험은 10명 중 8명(19.3%)에 머물렀고, 이중 콩 단백질 식품에 대한 섭취 경험(96.1%)이 대다수를 차지했었다.
더불어 독일한인식품점 섭취 경험이 있는 식품 종류 중 ‘콩 단백질의 대체식품이 ‘곤충을 이용한 식품과 ‘버섯을 사용한 대체식품보다 맛, 식감, 가격에서 만족도가 낮게 보여졌다.
‘축산물 대체식품` 개발은 40명 중 2명(92.9%)이 요구된다고 인식하였다. 다만 개발 시 이전에 없던 새로운 방법으로 제조되는 식품이기 덕분에 안전성을 최고로 우려했다.
최선으로 고려할 사항 역시 안전성 검증 철자와 체계화된 안전 관리기준 마련을 꼽았다.

향후 신기술을 이용한 식품의 섭취 의향은 완전 영양식품(65.7%)과 식물성 대체 단백질 식품(63.9%)이 높고 곤충 단백질 식품(26.0%)이 낮았다.
이 결과를 토대로 대한민국소비자연맹은 축산물 대체식품에 대해 소비자의 올바른 선택을 위한 적합한 명칭 지정이 요구된다고 밝혀졌다.
그리고 안전성 검증체계 구축과 더불어 알레르기 여부나 어떤 원재료에서 어떤 식으로 만들어진 식품이해를 소비자가 정확히 일 수 있는 표시 방법 등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었다. 더불어 고기를 대체하는 식품이니만큼 고기 동일한 식감이나 맛 등의 품질개선이 요구되고 있다고 이야기 했다.
특이하게 미래 식품 배경의 변화에 대한 새로운 기술 반영의 필요성은 흔히의 소비자가 파악하고 있으므로 정부, 업계, 학계, 소비자 간의 지속적인 소통이 요구된다고 강조했었다.